12월 정기 세미나 16일에서 23일로 연기 이전 | 다음  
신영숙 │ 2010-12-09 10:03:58 조회 : 21617  추천 : 151 
http://cafe.familynet.or.kr/gngagahoho/29876 | 덧글허용 | 스크랩허용

지금도 세월은 가고 있으니
지내놓고 보니 10년 세월도
잠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세월의 무상함속에서 올해도 저물어 가는 이때에
선생님들 안녕하시지요. 신영숙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조옥귀 교수님의 사정으로 세미나를
16일에서 23일로 연기하고자 합니다.
항상 다른사람들을 행복으로 이끄시기
위해서 노력하시는 선생님들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겨을 준비에 바쁘신 선생님들
다음에 또 글 올리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스크랩 (+0)
[203.xxx.189.xxx]
정수빈 12월 10-11일 양일간 다문화 축제가 컨벤션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축제에서 류명자 선생님을 만나는 즐거움도 잠깐~있었구요. 축제의 한 영역을 담당하며 준비하고 진행한 소감하나 있다면 그건 '사람'의 중요함이랄까요? 여러 사람들이있어 준비도 진행도 즐거움도 가능한 양일이었습니다. 모두 추운 겨울 건강하게 보내시다가 세미나때 뵙겠습니다~ 2010-12-11 21:03:00
신영숙 수빈 선생님의 말씀이 맞는것 같습니다. 인간관계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인간관계를 잘해서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많으면 성공적인  삶이란 말이 있습니다.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언제 눈으로 바뀔지  기대하면서! 2010-12-13 10:44:58
김경옥 마지막 세미나 시간에는 꼭 참여하고 싶었는데 이번에 또 불참할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서 너무 아쉬움이 많습니다. 어떻게 살째기라도 빠져 나올 수 있는 여유가 있는지 열심히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010-12-14 10:33:00
정수빈 ㅋㅋ 살째기...저말에 순간 살을 째다니? 말장난을 하며 웃었어요. 부디 요샛말로 "째고 오세요~"ㅋㅋ 2010-12-15 21:17:44
신영숙 김경옥 선생님 안 오시면 안 되는데 꼭 기다릴께요. 2010-12-16 10:56:43
  이름 :